회사 소개
Urban Mining & Fintech Protocol - 도시 자원 순환 플랫폼
"도시의 흉물이 된 방치 자전거를 누구나 이용 가능한 이동권(Mobility Right)으로 전환하여, 자원 순환과 탄소 중립 도시를 실현한다."
우리의 미션
방치 자전거의 공유 자원화를 통한 탄소 중립 및 자원 순환 플랫폼을 구축합니다. 도심 속 잠자는 자전거를 깨워 지속 가능한 공유 도시를 만듭니다.
우리의 비전
도심 속 잠자는 자전거를 깨워, 지속 가능한 공유 도시를 만듭니다. 자전거 수거-재생-공유의 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고, IoT와 탄소 데이터 금융을 결합한 Urban Mining Protocol로 도시 자원 순환을 혁신합니다.
MOZA의 시작
MOZA는 2025년, 국내 매년 3만대 이상 폐기되는 방치 자전거 문제와 약 860만대의 가정 내 잠자는 자전거를 활용하고자 시작되었습니다. 이 자전거들은 평균 2.3년간 방치되며, 총 가치가 약 4.3조 원에 달하는 도시의 숨겨진 자원입니다.
동시에 프리미엄 자전거(MTB, 로드바이크, 전기자전거)를 이용하고 싶지만 따릉이에는 없고, 구매 비용이 부담스러운 수요가 존재합니다. 이 수요-공급 미스매치를 해결하기 위해 Urban Mining & Fintech Protocol 'MOZA'가 탄생했습니다.
우리는 자전거 수거-재생-IoT 장착-공유(Cycle of Rebirth)라는 4단계 순환 프로세스를 통해, 소유자는 93%의 수익을 정산받고 이용자는 프리미엄 자전거를 합리적으로 이용하는 윈윈 플랫폼을 만들었습니다.
핵심 가치
환경 (Environment)
ΔC = D x 0.232 (환경부 기준) 탄소 저감을 데이터로 측정하고, Carbon Lab을 통해 시각화합니다. 2028년 연간 208톤 CO2 감축 목표.
공유 (Sharing)
소유에서 접근으로의 전환. 플랫폼 수수료 7%만으로 소유자는 93% 정산, 이용자는 프리미엄 자전거를 합리적으로 이용합니다.
혁신 (Innovation)
IoT 스마트락, GPS 추적, Carbon Lab 탄소 시각화. 기술로 신뢰를 만들고 데이터로 환경 가치를 증명합니다.
성장 로드맵
단계적 확장을 통한 전국 자원 순환 플랫폼
판교/분당 시범 운영 | 매출 1억 원 | 자전거 300대 확보
서울 진입 | 매출 5억 원 | BEP 달성 | 5개 지자체 협약
전국 프랜차이즈 | 매출 20억 원 | 영업이익 8억 원 | 시니어 기술직 30명/센터
ESG 임팩트 목표 (2028)
환경(E): 연간 208톤 CO2 감축 (소나무 3만 그루 효과)
사회(S): 시니어 기술직 30명/센터 고용 창출
경제(G): 지자체 자전거 관리 예산 50% 절감
팀 소개
열정과 전문성을 갖춘 팀이 MOZA를 만들어갑니다
kimjun
Founder & CEO
solarplane@naver.com
010-5711-8414
자전거와 도시 자원 순환에 대한 비전으로 MOZA를 설립했습니다. Urban Mining Protocol을 통해 지속 가능한 공유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kimdaeyoon
마케팅 및 시장분석
Daeyoon0119@gmail.com
시장 트렌드 분석 및 마케팅 전략 수립을 담당하고 있습니다.